오랜만에 홍수 쏟는 언니~ 울산풀황태자쪽에서 기분좋게 놀다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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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에서 홍수 썰좀 풀어봅니다ㅋㅋ

일끝나고 한 잔하다가 취기가 올라오고 취하니 좀 적적하고.. 

한동안 봉인해두었던 황태자상무님 번호를 꺼냈습니다

오랜만의 전화라 반갑게 맞아주더라구요

시간은 11시쯤이었고 상황설명 듣는데 뉴페 언니들 있다는 말에 고민없이 출발했습니다

가게 근처에서 먹고 있으니 픽업도 나와주셨어요 

같이 차 타고 가서 룸 들어가서 바로 초이스 보여주신다면서 언니들 들어왔습니다

8명정도 봤는데... 고심끝에 눈에 띄게 몸매좋은 언니 초이스했습니다

S라인에... 일단 몸매가 너무 좋아서 초이스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ㅋㅋ

술들어가다보니 야한 얘기도 나오고 노래도 부르며ㅎㅎ 다 받아주는 그녀가 정말 좋았죠

그렇게 놀다보니 진짜 룸시간 후딱 지나갔습니다

계산하고 황태자상무님과 인사하고 바로 구장으로 올라갔습니다

아까부터 참아왔던 욕구를 방출시키기 시작합니다

하나씩 그녀를 탐하기 시작했죠 처음엔 그녀가 시작하다가 자세바꿔서 함께하니

이미 흥건해진 그곳과 함께 소리를 내는데 흥분이..ㅎ

간드러지는 소리와함께 허리가 활처럼 휘길래 그때 느낌이왔습니다.. 터지겠구나..ㅎ

보통 풀에서 언니들은 역립을 잘 안하던데 잘 받아주더라구요

아예 자세바꾸고 제대로 손가락장난 시작. 처음엔 거부하는 듯하나 살짝 움직여주니 부들부들 떨어주네요 ㅎㅎ

그렇게 몇번의 손가락질만에 홍수를 봤네요 ㅋㅋㅋ

부들부들 떨고있는 언니에게 틈도 안주고 바로 삽입..ㅎㅎ

그때부터는 뭐 있나요 서로 제대로 폭푸웅 떡을 쳤죠 ㅎㅎ

오랜만에 좋은 구경도 하고~ 기분도 좋고~ 잘놀다 갔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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